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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 결정

출판 서적에 따라 다양한 사이즈로 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출판하는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크기의 사이즈로 서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출판하는 서적의 사이즈를 선택하는 기준을 안내해 드립니다.


책자 제작 시 판형이란 무엇인가?

책을 만들려면 먼저 책의 크기를 정해야 합니다. 출판사나 인쇄소 규격에 맞는 책 크기(판형)와 용지 규격을 알아야 책의 크기를 정하고 그에 맞는 원고를 준비할 수 있어 책을 제대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규격 판형 크기(mm) 절수 용도
46전지
788*1091
B6(46판) 188*128 32절 64p 일반서적
B5(46배판) 257*188 16절 32p 여성지, 교과서
B4(타블로이드) 374*254 8절 16p 정보신문
18절판 248*176 18절 36p 사진집
30절판 205*125 30절 60p 일반단행본
36절판 182x103 40절 80p 문고판
국전지
636*939
A6(국반판) 148*105 32절 64p 문고판
A5(국판) 210*148 16절 32p 교과서, 단행본
신국판 225*152 16절 32p 학술서, 단행본
A4(국배판) 210*297 8절 16p 여성종합지

인쇄에서 판형과 판면이란?

책의 크기를 인쇄 용어로 ‘판형’이라고 합니다.

먼저 책의 크기인 판형이 결정되면 다음은 책을 제본하기 위한 여백과 책의 갓 여백을 제외한 어느 정도의 범위 내에서 책의 내용을 담을 것인가를 정해야 합니다.

‘판면’ 이란 책의 갓 여백을 제외한 글, 그림, 표 등 본문의 내용이 실리는 부분으로 글의 행의 길이와 행의 수에 따라 결정됩니다.

출판업계 판형의 규격과 용어

책의 크기인 판형은 용도에 따라 다양한 크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판형의 표준 규격은 A0부터 A10까지, B0부터 B10까지 규격용어가 정해져 있으나 출판 인쇄업계에서는 표준규격 용어보다는 4×6배판, 국판, 신국판, 크라운판 등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판형 선택 시 고려사항

책의 판형을 선택할 때에는 출판하는 책의 종류의 특성에 따라 결정하지만, 이외에도 가독성, 글의 크기와 줄의 길이를 고려해야 하고 무엇보다 사용자의 편이성을 감안 하는게 중요합니다.

인쇄 판형의 분류 기준

판형은 종이(원지)를 규격사이즈로 재단한 크기에 따라 국판, 4*6배판 등으로 구분합니다.

출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종이의 규격은 크게 두 분류로 국전지와 4*6전지 두 가지 계열로 구분하어 사용합니다.

국전지 계열

국전지의 원지 규격은 939×636mm 사이즈로 논문집, 수필, 시집, 자서전 등 출판 서적 단행본을 만들 때 많이 사용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인쇄 판형’으로는 국배판, 신국판, 국판, 국반판(문고판) 등이 있습니다.

4×6전지 계열

4×6전지 원지 규격는 788×1091mm 사이즈로 일반 주간지, 여성지 등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인쇄 판형’으로는 타블로이드판, 4*6배판, 크라운판, 4*6판, 신4*6판 등이 있습니다.

JIS 규격의 용지 사이즈

한국의 판형(책의 크기)은 1990년 한국공업규격 개정에 따라 일본 표준규격인 JIS와 동일하게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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